신사(26 05-09 06:05) 덧붙입니다. 볼륨도 더 키워주셨으면 좋겠어요.
조용한 환경에서 들을 수 없는 사람도 있거든요. | 삭제 | 목회실(26 05-10 09:05) 안녕하세요.
좋은 제안 감사합니다.
온라인 예배에는 부족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고, 방송미디어부에서 늘 애쓰고 있으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삭제 | 권혁순(26 05-28 12:05) 안녕하세요. 청파교회 예배에 온라인으로 참여하시고 소중한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방송미디어부장으로 유튜브 송출을 직접 맡고 있는 권혁순 장로입니다.
문의해 주신 예배 종료 부분은 축도 및 찬양대 폐회송까지 정상적으로 모두 진행하였으며, 유튜브에 저장된 예배 영상에서도 끝까지 기록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은 방송 종료 신호가 들어오면 시청자 기기마다 종료 처리 방식이 다릅니다. 일부 기기(특히 스마트TV 유튜브 앱, 모바일 앱)는 스트림 종료를 감지하면 마지막 수 초를 충분히 버퍼링하지 않고 즉시 종료 화면으로 전환하기도 합니다. 반면 실제 서버에는 방송 데이터가 끝까지 저장되므로, 이후 다시보기(VOD)에서는 정상적으로 마지막까지 재생됩니다. 네트워크 지연(latency)이나 버퍼 상태에 따라 “실시간 시청 화면”과 “저장된 영상” 사이에 체감 차이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일부 시청 환경에서는 예배 종료 직전에 화면이 갑자기 종료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축도 중에 갑작스럽게 종료되는 불편이 있다는 점은 충분히 공감하며, 방송 종료 후 5분 정도의 여유 시간을 조금 더 두는 방안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귀한 의견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욱 안정적이고 은혜로운 예배 송출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삭제 | 성도(26 05-28 10:05) 적은 인원과 장비환경에도 자원하여 잘 섬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전에 방송을 해본 경험을 비추어 볼 때 최선을 다하고 계심이 느껴집니다. 코로나 상황 때 부터는 온라인 예배가 더욱 중요한 부분이 되었기에 여러 의견이 있는 부분을 지금처럼 잘 청취하셔서 예배의 경건함이 온전히 전해지도록 해주세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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